Q

보이 생차와 숙차-어느것이 신선도 유지가 뛰어날까?

차를 마시다가 이런 것을 경험해 볼 때가 있다.
더운 여름날 한 날 한에 두가지 종류의 우려마신 차를 방치해 두었는데 그 다음날 보니 어떤 차는 금새 곰팡이가 피면서 냄새가 나고 어떤 차는 여전히 차의 신선한 향기를 간직하고 있는 차를 볼 수 있다.
이처럼 차에서 신선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본인은 전문적인 차 연구가는 아니지만 차는 항산화제(S.O.D)의 대표 식품으로 미루어 보아 쉽게 산화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보이차의 생차와 숙차를 비교해 보면 신선도 유지 면에서 너무나도 확연한 차이가 드러나게 된다.
생차의 경우 일반적 여름날씨 가운데서도 3-5일간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데 비해
숙차의 경우는 2일이면 벌써 흰 곰팡이가 덮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어떤 차가 더 항산화력을 가지고 있어 신체에 유익할지 생각해 볼 수 있지않을까!!!

^_^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