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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마시는 3가지 방식

차 마시는 3가지 방식


첫 번째가 개완(盖碗)식이고, 근대의 차 마시는 가장 주요 방식이며, 위로 조정, 궁에서부터, 아래의 민간까지, 모두 주발을 덮는 것으로서 차를 마시고, 청나라 강희 연간 화가 냉매(冷枚)의 상월도(賞月?)에서도 그러한 점을 찾아 볼 수 있다.


두 번째는 차랑(茶娘)식인데, 옛 부터 민간의 가장 주요 차 마시는 방식이다. 큰 찻주전자로 차를 우려 나누어 마시는 방식이다. 건륭의 연간의 화가의 정관붕 그린 "태평춘시도"도 이러한 음다 방식에 대해 잘 나타내 준다.


제3번째 차 마시는 법칙은 공부차(功夫茶)법이고, 주로 민남 광동 지역에서 유행한다. 이런 차 마시는 법은 당대 육우 다경의 시대부터 변화 발전해 왔다. 이는 먼저 샘물을 찻주전자를 이용하여 끓인다. 의흥 자사호에 무이암차를 투입한후 끓인 물을 붓고 차호의 호개 위에도 붓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러한 방식은 차성을 발휘시킬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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