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석포호(錫包壺) - 별칭“삼과옥(三顆玉)

석포호(錫包壺) - 별칭“삼과옥(三顆玉)

 

 

이미 10년전 소장가의 구매가격이 약 950,000(한화)이었다.

소장가인 조선생이 내놓은 이 자사호는 그 외이 간단 명료하며 결합부위가 정결하며 힘이 있다. 차호의 호개부분의 꼭지, 손잡이 부분 그리고 부리부분이 모두 옥으로 되어있어 이러한 류의 차호이름은 석포호 또는 삼과옥으로 불린다.

호개와 호의 아래부분의 낙관은 "양팽년제"(“楊彭年制”)로 되어있다. 양팽년은 청대 자사대사르소 청대 가경년간에 주로 활동했다. 우리 시대에 이러한 아름 다운 작품을 잘 보존되고 아름다운 작품을 볼 수 있는 것은 흥복이라 할 수 있다.

^_^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