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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印花)와 인화문(印花紋)

[출처 : http://www.aichado.com/ 비봉 김진홍]

인화(印花)와 인화문(印花紋)

인화는 도장에 꽃문양을 새겨 찍는 기법을 말하는데 우리의 전통적인 분청사기의 기법중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엄밀하게는 꽃문양의 도장만을 의미하여야 하지만,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도자기의 태토가 완전 건조되기이전에 나무나 초벌구이 등을 이용한 도장을 기면에 압날하여 그 문양을 새겨 파여 들어간 곳에 태토와 색깔이 다른 흙을 입혀 긁어낸다거나, 그 상태 그대로 음각의 효과를 준다거나 할때에 사용되는 기법이다.

상감기법과 유사하지만 일정한 형태의 동일한 문양을지속적으로 찍어나간 것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이와 같이 압날한 문양을 인화문이라고 하며 엄밀하게 표현한다면 어쩌면 인화보다는 압인(押印; 도장을 찍는)기법으로 부르는 것이 더욱 정확할 런지도 모르겠다.

주로 사용되는 인화에는 국화문양이었지만, 그 외에도 분청사기에서 사용된 인화문은 포도가 알알이 맺혀 새겨진 것을 연상시키는 문양, 가는 사각줄안에 둥근원이 빽빽하게 채워져있는 문양, 나비문양, 연판문양, 단순한 원형, 이중원 문양, 구름문양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인화기법은 이미 신라토기에서도 수없이 사용된 만큼 그 역사가 매우 길며, 그것을 꽃피웠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분청사기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인화와 함께 사용되는 용어중에 인판(印判; 인반이라고 발음)이라는 형식이 있는데 이것도 광의로는 인화기법에 들어가지만 주로 압인보다는 문양을 그리지아니하고 일정한 고무인이나 종이의 전사지 등을 이용하여 기면에 청화안료 내지는 여타 안료로 채색하여 결과적으로 동일한 문양이 나타나도록 하는 기법을 의미하는 수법이다. 이 인판기법의 초현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이후 일본의 백자가 초기에 발생하는 아리타지역의 초기 백자 다시말해 초기이마리도자라 불리는 수법중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필자는 이 인판기법의 원류를 분청사기의 인화기법의 아이디어에서 왔다고 보고 있는데, 당시의 인근지역의 또 다른 조선계도공의 발상이라 할 수 있는 카라츠(唐津)도자에도 분청사기의각종기법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인화(印花)와 인화문(印花紋)

인화는 도장에 꽃문양을 새겨 찍는 기법을 말하는데 우리의 전통적인 분청사기의 기법중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엄밀하게는 꽃문양의 도장만을 의미하여야 하지만,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도자기의 태토가 완전 건조되기이전에 나무나 초벌구이 등을 이용한 도장을 기면에 압날하여 그 문양을 새겨 파여 들어간 곳에 태토와 색깔이 다른 흙을 입혀 긁어낸다거나, 그 상태 그대로 음각의 효과를 준다거나 할때에 사용되는 기법이다.

상감기법과 유사하지만 일정한 형태의 동일한 문양을지속적으로 찍어나간 것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이와 같이 압날한 문양을 인화문이라고 하며 엄밀하게 표현한다면 어쩌면 인화보다는 압인(押印; 도장을 찍는)기법으로 부르는 것이 더욱 정확할 런지도 모르겠다.

주로 사용되는 인화에는 국화문양이었지만, 그 외에도 분청사기에서 사용된 인화문은 포도가 알알이 맺혀 새겨진 것을 연상시키는 문양, 가는 사각줄안에 둥근원이 빽빽하게 채워져있는 문양, 나비문양, 연판문양, 단순한 원형, 이중원 문양, 구름문양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인화기법은 이미 신라토기에서도 수없이 사용된 만큼 그 역사가 매우 길며, 그것을 꽃피웠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분청사기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인화와 함께 사용되는 용어중에 인판(印判; 인반이라고 발음)이라는 형식이 있는데 이것도 광의로는 인화기법에 들어가지만 주로 압인보다는 문양을 그리지아니하고 일정한 고무인이나 종이의 전사지 등을 이용하여 기면에 청화안료 내지는 여타 안료로 채색하여 결과적으로 동일한 문양이 나타나도록 하는 기법을 의미하는 수법이다. 이 인판기법의 초현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이후 일본의 백자가 초기에 발생하는 아리타지역의 초기 백자 다시말해 초기이마리도자라 불리는 수법중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필자는 이 인판기법의 원류를 분청사기의 인화기법의 아이디어에서 왔다고 보고 있는데, 당시의 인근지역의 또 다른 조선계도공의 발상이라 할 수 있는 카라츠(唐津)도자에도 분청사기의각종기법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인화(印花)와 인화문(印花紋)

인화는 도장에 꽃문양을 새겨 찍는 기법을 말하는데 우리의 전통적인 분청사기의 기법중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엄밀하게는 꽃문양의 도장만을 의미하여야 하지만,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도자기의 태토가 완전 건조되기이전에 나무나 초벌구이 등을 이용한 도장을 기면에 압날하여 그 문양을 새겨 파여 들어간 곳에 태토와 색깔이 다른 흙을 입혀 긁어낸다거나, 그 상태 그대로 음각의 효과를 준다거나 할때에 사용되는 기법이다.

상감기법과 유사하지만 일정한 형태의 동일한 문양을지속적으로 찍어나간 것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이와 같이 압날한 문양을 인화문이라고 하며 엄밀하게 표현한다면 어쩌면 인화보다는 압인(押印; 도장을 찍는)기법으로 부르는 것이 더욱 정확할 런지도 모르겠다.

주로 사용되는 인화에는 국화문양이었지만, 그 외에도 분청사기에서 사용된 인화문은 포도가 알알이 맺혀 새겨진 것을 연상시키는 문양, 가는 사각줄안에 둥근원이 빽빽하게 채워져있는 문양, 나비문양, 연판문양, 단순한 원형, 이중원 문양, 구름문양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인화기법은 이미 신라토기에서도 수없이 사용된 만큼 그 역사가 매우 길며, 그것을 꽃피웠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분청사기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인화와 함께 사용되는 용어중에 인판(印判; 인반이라고 발음)이라는 형식이 있는데 이것도 광의로는 인화기법에 들어가지만 주로 압인보다는 문양을 그리지아니하고 일정한 고무인이나 종이의 전사지 등을 이용하여 기면에 청화안료 내지는 여타 안료로 채색하여 결과적으로 동일한 문양이 나타나도록 하는 기법을 의미하는 수법이다. 이 인판기법의 초현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이후 일본의 백자가 초기에 발생하는 아리타지역의 초기 백자 다시말해 초기이마리도자라 불리는 수법중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필자는 이 인판기법의 원류를 분청사기의 인화기법의 아이디어에서 왔다고 보고 있는데, 당시의 인근지역의 또 다른 조선계도공의 발상이라 할 수 있는 카라츠(唐津)도자에도 분청사기의각종기법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인화(印花)와 인화문(印花紋)

인화는 도장에 꽃문양을 새겨 찍는 기법을 말하는데 우리의 전통적인 분청사기의 기법중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엄밀하게는 꽃문양의 도장만을 의미하여야 하지만,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도자기의 태토가 완전 건조되기이전에 나무나 초벌구이 등을 이용한 도장을 기면에 압날하여 그 문양을 새겨 파여 들어간 곳에 태토와 색깔이 다른 흙을 입혀 긁어낸다거나, 그 상태 그대로 음각의 효과를 준다거나 할때에 사용되는 기법이다.

상감기법과 유사하지만 일정한 형태의 동일한 문양을지속적으로 찍어나간 것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이와 같이 압날한 문양을 인화문이라고 하며 엄밀하게 표현한다면 어쩌면 인화보다는 압인(押印; 도장을 찍는)기법으로 부르는 것이 더욱 정확할 런지도 모르겠다.

주로 사용되는 인화에는 국화문양이었지만, 그 외에도 분청사기에서 사용된 인화문은 포도가 알알이 맺혀 새겨진 것을 연상시키는 문양, 가는 사각줄안에 둥근원이 빽빽하게 채워져있는 문양, 나비문양, 연판문양, 단순한 원형, 이중원 문양, 구름문양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인화기법은 이미 신라토기에서도 수없이 사용된 만큼 그 역사가 매우 길며, 그것을 꽃피웠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분청사기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인화와 함께 사용되는 용어중에 인판(印判; 인반이라고 발음)이라는 형식이 있는데 이것도 광의로는 인화기법에 들어가지만 주로 압인보다는 문양을 그리지아니하고 일정한 고무인이나 종이의 전사지 등을 이용하여 기면에 청화안료 내지는 여타 안료로 채색하여 결과적으로 동일한 문양이 나타나도록 하는 기법을 의미하는 수법이다. 이 인판기법의 초현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이후 일본의 백자가 초기에 발생하는 아리타지역의 초기 백자 다시말해 초기이마리도자라 불리는 수법중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필자는 이 인판기법의 원류를 분청사기의 인화기법의 아이디어에서 왔다고 보고 있는데, 당시의 인근지역의 또 다른 조선계도공의 발상이라 할 수 있는 카라츠(唐津)도자에도 분청사기의각종기법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인화(印花)와 인화문(印花紋)

인화는 도장에 꽃문양을 새겨 찍는 기법을 말하는데 우리의 전통적인 분청사기의 기법중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엄밀하게는 꽃문양의 도장만을 의미하여야 하지만,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도자기의 태토가 완전 건조되기이전에 나무나 초벌구이 등을 이용한 도장을 기면에 압날하여 그 문양을 새겨 파여 들어간 곳에 태토와 색깔이 다른 흙을 입혀 긁어낸다거나, 그 상태 그대로 음각의 효과를 준다거나 할때에 사용되는 기법이다.

상감기법과 유사하지만 일정한 형태의 동일한 문양을지속적으로 찍어나간 것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이와 같이 압날한 문양을 인화문이라고 하며 엄밀하게 표현한다면 어쩌면 인화보다는 압인(押印; 도장을 찍는)기법으로 부르는 것이 더욱 정확할 런지도 모르겠다.

주로 사용되는 인화에는 국화문양이었지만, 그 외에도 분청사기에서 사용된 인화문은 포도가 알알이 맺혀 새겨진 것을 연상시키는 문양, 가는 사각줄안에 둥근원이 빽빽하게 채워져있는 문양, 나비문양, 연판문양, 단순한 원형, 이중원 문양, 구름문양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인화기법은 이미 신라토기에서도 수없이 사용된 만큼 그 역사가 매우 길며, 그것을 꽃피웠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분청사기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인화와 함께 사용되는 용어중에 인판(印判; 인반이라고 발음)이라는 형식이 있는데 이것도 광의로는 인화기법에 들어가지만 주로 압인보다는 문양을 그리지아니하고 일정한 고무인이나 종이의 전사지 등을 이용하여 기면에 청화안료 내지는 여타 안료로 채색하여 결과적으로 동일한 문양이 나타나도록 하는 기법을 의미하는 수법이다. 이 인판기법의 초현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이후 일본의 백자가 초기에 발생하는 아리타지역의 초기 백자 다시말해 초기이마리도자라 불리는 수법중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필자는 이 인판기법의 원류를 분청사기의 인화기법의 아이디어에서 왔다고 보고 있는데, 당시의 인근지역의 또 다른 조선계도공의 발상이라 할 수 있는 카라츠(唐津)도자에도 분청사기의각종기법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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