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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야객래차당주(寒夜客來茶當酒)


한야객래차당주(寒夜客來茶當酒)

 
중국에서 겨울에 손님이 찾아오면 몸을 덥히기 위해 의례 술을 내오는 것이 예의였다. 하지만 한 선비의 집에 손님이 왔으나 술이 없어
한야객래차당주(寒夜客來茶當酒)라는 말과 함께 차를 대신해 술을 내놓았는데 그 때 이후로 경우에 따라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이라든지 부득이 한 경우 '이차당주(以茶當酒)' 라는 말과 함께 술을 대신하여 차를 마시게 되는 편의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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