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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저명 시인 노동 시운


唐代著名詩人盧仝詩雲(당대저명시인노동시운)


天子未嘗陽羨茶 천자미상양선차   천자가 햇차의 맛을 보기전에는

百草不敢先開花 백초불감선개화   백초가 감히 먼저 피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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